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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家 공화춘' 가평휴게소 양방향 입점…디딤이앤에프 "맞춤형 창업 가능"

[비즈엔터 문연배 기자]

▲100년家공화춘(사진제공=디딤이앤에프)
▲100년家공화춘(사진제공=디딤이앤에프)
'100년家 공화춘'이 가평휴게소 양방향에 입점한다.

㈜디딤이앤에프는 9일 "'100년家 공화춘'이 지난 3일 가평휴게소 춘천방향에 오픈했고 서울방향에는 10일 오픈한다"라고 밝혔다.

천안삼거리휴게소, 죽암휴게소에 이어 3번째 입점한 가평휴게소의 '100년家 공화춘'은 100년 전통의 짜장면이라는 상징성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이다.

100년가 공화춘은 인천 차이나타운에서 시작된 우리나라 최초의 짜장면 집인 '공화춘'을 캐쥬얼 중식 프랜차이즈 콘셉트로 재탄생 시킨 브랜드다.

디딤이앤에프 김지승 기획마케팅팀장은 “‘100년家 공화춘’은 현재 로드샵 형태 뿐만 아니라 휴게소 등 특수매장으로도 운영이 용이한 중식 프랜차이즈이고, 예비창업자의 자금과 경험 등을 고려하여 맞춤형 창업이 가능하도록 기획됐다”며 “내점고개, 포장고객, 배달고객 모두 확보 가능한 메뉴구성을 통해 앞으로도 점주님들의 안정적인 수익창출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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